서울 앨버트 테일러 가옥(딜쿠샤)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1919년 3.1운동 당시 제암리 학살사건을 전 세계로 타전한 AP통신사 특파원이었던 앨버트 테일러(Albert Wilder Taylor)와 그의 아내(Mary Linley Taylor)가 거주를 위해 1923년부터 건립한 가옥으로, 역사적 인물의 삶을 조명하고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