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국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및 복장유물
문화유산 · 고려시대
수국사는 세조의 큰 아들인 의경세자(懿敬世子)가 20세의 나이로 요절하자 덕종으로 추존하고 넋을 위로하고자 1459년(세조 5) 그의 묘(후에 경릉敬陵으로 추존) 근처에 지은 왕실 원찰(願刹)이다. 창건 당시 명칭은 정인사(正因寺)였으나, 1471년(성종 2) 소혜왕후
문화유산 · 고려시대
수국사는 세조의 큰 아들인 의경세자(懿敬世子)가 20세의 나이로 요절하자 덕종으로 추존하고 넋을 위로하고자 1459년(세조 5) 그의 묘(후에 경릉敬陵으로 추존) 근처에 지은 왕실 원찰(願刹)이다. 창건 당시 명칭은 정인사(正因寺)였으나, 1471년(성종 2) 소혜왕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