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누하동 이상범 가옥과 화실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ㅇ가옥 : 1930년대 누하동을 비롯하여 경복궁 서쪽 지역에 형성되었던 문화예술인의 도시형 한옥 건물로 이상범 화백이 43년간 거주한 곳이며 희소적인 면에서도 그 가치가 인정된다. ㅇ화실 : 이 건물은 이상범 화백이 화실로 사용하던 곳으로 이상범 화백이 작업에 열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