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 화랑대역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화랑대역 1동, 1층 규모로 건축면적 154.9㎡, 철로길이 좌·우 각각 150m이다. 화랑대역은 당초 태릉역으로 불리다가 1958년 1월 1일 화랑대역으로 개칭된 경전선로의 역사로 1939년에 건립되었으며, 1939년 7월 4일 보통역으로 영업을 개시하였다. 구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