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 신아일보 별관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1920~30년대에 지하1층 지상2층으로 건축된 것으로 추정되는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미국기업인 싱거미싱회사(Singer Sewing Machine Company) 한국지부 등으로 사용되다, 1969년 신아일보사로 매각되어 1975년 사세확장에 따라 3·4층을 증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