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교장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경교장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주석이었던 백범 김구선생이 1945년 중국에서 돌아온 이후 1949년 6월 26일 암살당할 때까지 집무실과 숙소로 사용했던 건물이다. 1938년에 건립된 이 건물의 명칭은 당초 죽첨장(竹添莊)이었으나 김구선생의 거처로 사용되면서 근처의 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