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선생묘

기념관 · 조선시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학자인 약봉(藥峰) 서성(徐省, 1558∼1631) 선생의 묘이다. 1613년(광해군 5)에는 계축옥사에 연루되어 단양·원주 등에서 11년간 귀양살이를 했다. 인조반정 후 복직하였다. 묘역은 부인 여산 송씨(礪山宋氏)와 함께 합장된 단분(單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