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송곡서원 향나무
기념관 · 기타
송곡서원 입구 양쪽에 자리잡고 있는 이 향나무에 관한 기록은 전하지 않는다. 다만 민간의 전설, 특히 서령류집안에 의하면, 무동처사 류윤(∼1476)이 1455년 단종의 손위(遜位) 이후 벼슬에 뜻을 버리고 낙향하여 정원수로 삼았다고 한다. 이때 어디로 낙향했는지는 밝
기념관 · 기타
송곡서원 입구 양쪽에 자리잡고 있는 이 향나무에 관한 기록은 전하지 않는다. 다만 민간의 전설, 특히 서령류집안에 의하면, 무동처사 류윤(∼1476)이 1455년 단종의 손위(遜位) 이후 벼슬에 뜻을 버리고 낙향하여 정원수로 삼았다고 한다. 이때 어디로 낙향했는지는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