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동부군당

문화유산 · 조선시대

민간신앙의 대상물인 신을 모셔 놓은 신당이다. 주민들은 ‘부군당(府君堂)’이라 부르는데, 부군당은 서울을 중심으로 한 경기지역에서만 불리던 당의 명칭이다. 기와를 올린 작은 집으로, 조선 인조 13년(1635) 당을 고칠 때 걸어둔 현판을 비롯한 5개의 현판과 무신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