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은니 대반야바라밀다경 권305

문화유산 · 고려시대

대반야바라밀다경은 줄여서 ‘대반야경’이라고도 부르기도 하며, 존재물 자체에는 실체가 없으므로 집착하는 마음을 갖지 말라는 공(空)사상을 주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당나라 현장(玄奘)이 번역한 것으로 전권은 600권이다. 이 경은 대반야경 600권 가운데 권 제305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