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증촌리 석조여래좌상
문화유산 · 삼국시대
경상북도 상주군 용화사에 모셔져 있는 높이 1.68m의 석조불상이다. 거의 직사각형의 얼굴 형태를 하고 있으며, 어깨와 팔, 다리 등 신체 각 부분이 직선적이고 각이 진 모습이어서 전체적인 인상이 강인하며 경직된 느낌을 준다. 목에는 3줄의 삼도(三道)가 있고 양 어깨
문화유산 · 삼국시대
경상북도 상주군 용화사에 모셔져 있는 높이 1.68m의 석조불상이다. 거의 직사각형의 얼굴 형태를 하고 있으며, 어깨와 팔, 다리 등 신체 각 부분이 직선적이고 각이 진 모습이어서 전체적인 인상이 강인하며 경직된 느낌을 준다. 목에는 3줄의 삼도(三道)가 있고 양 어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