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조공제

기념관 · 조선시대

조공제는 趙秉老(조병노) 목사(재임기간 1871년 9월∼1873년10월)가 재임 당시 치농(治農)목적으로 쌓은 제방(길이 370m 높이 2.5m 폭5m)으로 밤나무로 이루어져 있다. 이 제방은 일찍부터 존재하여 栗 (율수)라고 하였으며 임진왜란 때에는 정기룡장군이 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