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임란북천전적지
기념관 · 기타
임진왜란(1592) 때 조선 중앙군과 왜병의 선봉주력부대가 최초로 싸운 장소로 800여 명이 순국한 호국성지이다. 선조 25년(1592) 일본군 주력 부대인 소서행장(小西行長)이 이끄는17,000명이 조총으로 무장하고 침공해 왔다. 이에 싸움도 하기 전에 순변사 이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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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1592) 때 조선 중앙군과 왜병의 선봉주력부대가 최초로 싸운 장소로 800여 명이 순국한 호국성지이다. 선조 25년(1592) 일본군 주력 부대인 소서행장(小西行長)이 이끄는17,000명이 조총으로 무장하고 침공해 왔다. 이에 싸움도 하기 전에 순변사 이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