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무양동 석조귀부

문화유산 · 기타

비를 받쳐주던 받침돌로, 거북의 모습을 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온화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등에 바짝 붙은 머리는 시선이 위를 향하고 있다. 목의 비늘 표현이라든가 등껍질 무늬가 없어 간략화된 모습이 보인다. 등 중앙에는 비를 꽂아두기 위한 네모난 홈을 둔 후 그 주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