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낙상동 폐탑

문화유산 · 기타

무너져 흩어진 석탑의 일부분들로, 1982년 4월 19일 지금은 과수원으로 변한 ‘절골’이라는 마을의 옛 절터에서 발견되었다. 남아있는 부재는 대부분 지붕돌인데, 낙수면이 일부분 잘려 나갔다. 탑신(塔身)의 몸돌은 따로 만든 것도 보이나, 지붕돌과 몸돌을 한돌로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