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관음사지 사적비

문화유산 · 조선시대

관음사는 도의선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는데, 임란 후 17세기 초에 중수되면서 많은 속암(屬庵)이 딸린 대규모 사원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1707년 이 후 어느 시기에 화재를 당해 다시 재건되지 못한 채 현재에 이르고 있다. 관음사지 사적비는 1707년(숙종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