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향청

문화유산 · 기타

지방 양반들이 행정업무를 도우면서 향촌의 사회·정치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하여 모였던 건물이다. 서울과 지방의 연결고리 구실을 하기도 했다. 1500년대 말에 현감 벼슬을 지내던 한순이 처음 세웠으나 임진왜란 때 없어졌고, 광해군 2년(1610)에 손자인 한진이 다시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