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 권9~10(1997)
문화유산 · 조선시대
자비도량참법은 경전을 읽으면서 죄를 참회하는 불교의식집을 말하며, 이를 수행하면 영험을 받을 수 있어 죄가 없어지고 복이 생긴다고 한다. 나아가 죽은 사람의 영혼을 구제하여 극락으로 인도함으로써 고통으로부터 벗어나려는 공덕 기원의 뜻을 담고 있다. 이 책은『자비도량참법
문화유산 · 조선시대
자비도량참법은 경전을 읽으면서 죄를 참회하는 불교의식집을 말하며, 이를 수행하면 영험을 받을 수 있어 죄가 없어지고 복이 생긴다고 한다. 나아가 죽은 사람의 영혼을 구제하여 극락으로 인도함으로써 고통으로부터 벗어나려는 공덕 기원의 뜻을 담고 있다. 이 책은『자비도량참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