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도계역 급수탑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1940년에 설치된 강원특별자치도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급수탑으로서 당시의 전형적인 급수탑 형식을 보여주고 있음. 높이가 8미터로 다른 급수탑에 비해 상당히 낮은 것은 철로면 보다 4미터가 높은 곳에 설치하여 지형을 고려하여 적정수압을 얻어낼 수 있도록 그 높이를 조절한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1940년에 설치된 강원특별자치도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급수탑으로서 당시의 전형적인 급수탑 형식을 보여주고 있음. 높이가 8미터로 다른 급수탑에 비해 상당히 낮은 것은 철로면 보다 4미터가 높은 곳에 설치하여 지형을 고려하여 적정수압을 얻어낼 수 있도록 그 높이를 조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