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대이리 너와집
문화유산 · 조선시대
삼척시 도계읍 대이리는 삼척 신리와 더불어 화전(火田)이 성행했던 마을로 삼척시에서 가장 깊은 산골마을에 속하며, 이 집은 동서로 길게 뻗은 계곡의 서측 산등성이 아래에 위치하고 있다. 현 소유주의 11대조가 병자호란(1636)때 이곳으로 피난와서 지은 것이라 한다.
문화유산 · 조선시대
삼척시 도계읍 대이리는 삼척 신리와 더불어 화전(火田)이 성행했던 마을로 삼척시에서 가장 깊은 산골마을에 속하며, 이 집은 동서로 길게 뻗은 계곡의 서측 산등성이 아래에 위치하고 있다. 현 소유주의 11대조가 병자호란(1636)때 이곳으로 피난와서 지은 것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