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사석

기념관 · 기타

삼사석은 탐라국(지금의 제주도)의 시조인 고씨, 양씨, 부씨가 나라를 세우고 벽랑국의 3공주를 부인으로 맞은 후 도읍을 정하기 위해 화살을 쏘았을 때 그 화살이 꽂혔던 돌을 말한다. 화살을 쏘았다고 해서 일명 ‘시사석(矢射石)’이라 하며 이곳 사람들은 ‘살쏜디왓’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