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매당

문화유산 · 기타

삼매당은 찰방을 지낸 박계립(朴繼立)이 1644년(인조 22) 회덕현 남쪽 10여 리 떨어진, 기국정이 보이는 곳에 별서(別墅)로 지은 것이다. 조선시대 때 만들어진 회덕읍지에도 삼매당에 대한 기록이 남아있다. 회덕읍지에 의하면, “삼매당은 현의 남쪽 10리 되는 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