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막사사적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삼막사의 사적을 기록한 비로, 대웅전 동쪽 약 30m 위치에 건립되어 있다. 비는 화강암 석재로 만들어졌으며, 비좌․비신․개석을 갖춘 형식이다. 비문에는 ‘신라 원효(元曉) 스님이 창건하고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중건하여 관음사(觀音寺)라고 개칭하였고, 고려 태조(太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