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막사남녀근석
문화유산 · 기타
‘삼막사 남녀근석’은 칠성각의 서북쪽에 위치한 2개의 자연암석으로 그 모습이 남자와 여자의 성기 모양을 닮았다. 남근(男根)과 여근(女根) 모양을 닮은 자연 그대로의 돌이다. 남근석의 높이는 150㎝, 여근석의 높이는 110㎝이며 서로 2m의 간격을 두고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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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막사 남녀근석’은 칠성각의 서북쪽에 위치한 2개의 자연암석으로 그 모습이 남자와 여자의 성기 모양을 닮았다. 남근(男根)과 여근(女根) 모양을 닮은 자연 그대로의 돌이다. 남근석의 높이는 150㎝, 여근석의 높이는 110㎝이며 서로 2m의 간격을 두고 떨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