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유사 권3~5
문화유산 · 조선시대
보물 삼국유사 권3~5는 삼국유사의 권제3~권제5까지 3권을 1책으로 묶은 것으로, 권3의 첫부분 10장, 권5의 18장 후면부터 31장(발문)까지 모두 23장이 결락되었다. 표지는 개장한 것으로 홍사를 이용한 오침안장이며, 고 육당 최남선의 소장이었다가 후에 고려대학
문화유산 · 조선시대
보물 삼국유사 권3~5는 삼국유사의 권제3~권제5까지 3권을 1책으로 묶은 것으로, 권3의 첫부분 10장, 권5의 18장 후면부터 31장(발문)까지 모두 23장이 결락되었다. 표지는 개장한 것으로 홍사를 이용한 오침안장이며, 고 육당 최남선의 소장이었다가 후에 고려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