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강사계안

문화유산 · 조선시대

<삼계강사계안> 132책과 고문서 92장이 1998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2021년 계안 1책이 추가 지정되었다. 삼계강사계는 1621년, 천계(天啓) 원년 3월에 강사로 창립하여 7개 부락(신기ㆍ둔덕ㆍ방축ㆍ우번ㆍ용정ㆍ대정ㆍ둔기ㆍ구장ㆍ운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