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강행실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삼가행실도는 임금과 신하, 아버지와 아들, 부부에게 모범이 될 만한 충신, 효자, 열녀 등의 행실을 모아 만든 책이다. 이 책은 세조의 명을 받아 편집한 것을 중종 6년(1511)에 한글로 풀이하여 목판으로 처음 찍어낸 것이다. 내용을 보면 35인의 효자를 추려 각각
문화유산 · 조선시대
삼가행실도는 임금과 신하, 아버지와 아들, 부부에게 모범이 될 만한 충신, 효자, 열녀 등의 행실을 모아 만든 책이다. 이 책은 세조의 명을 받아 편집한 것을 중종 6년(1511)에 한글로 풀이하여 목판으로 처음 찍어낸 것이다. 내용을 보면 35인의 효자를 추려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