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동 도편수 이승업 가옥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후기 경복궁 중건 때 목수의 우두머리 격인 도편수를 맡고 있던 이승업이 지은 집이다. 1860년대에 지었으며 원래 대문간채와 행랑채가 안채와 사랑채를 둘러싸고 있었으나 지금은 안채와 사랑채만 남아있다. 안채는 ㄱ자형 집으로 중앙의 대청을 중심으로 왼쪽에 안방이 있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후기 경복궁 중건 때 목수의 우두머리 격인 도편수를 맡고 있던 이승업이 지은 집이다. 1860년대에 지었으며 원래 대문간채와 행랑채가 안채와 사랑채를 둘러싸고 있었으나 지금은 안채와 사랑채만 남아있다. 안채는 ㄱ자형 집으로 중앙의 대청을 중심으로 왼쪽에 안방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