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정

문화유산 · 기타

유봉시(1654∼1709)가 두 아들의 공부를 위해 안동시 임동면 위동으로 이사하였는데, 두 아들이 모두 학문에 전념한 보람이 있어 학덕과 벼슬이 세상에 알려지자 이곳에 서재를 짓고 세 그루의 나무를 심어 삼가정이라 하였다. 조선 현종 15년(1674) 안동군 임동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