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전주최씨 고령댁 상여

문화유산 · 조선시대

전주 최씨 통덕랑공파(通德郞公派) 21대손인 최필주(崔必周)의 시신을 장지까지 운반하던 기구이다. 최필주는 대단한 부자였는데 그가 죽음에 이르자 맏아들이 경남 통영의 조각공을 초청하여 만들게 한 것으로 6개월에 걸쳐 제작되었다고 한다. 개인 상여로 보관하던 것을 ‘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