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용산서당

문화유산 · 조선시대

용산서당은 오촌 홍성해, 둔암 홍대해, 우봉 홍기범 등 삼현이 은거하여 학문을 연마하던 곳에 세운 서당이다. 이 중 오촌 홍성해는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의병을 모아 고을을 사수한 공이 있다. 본래는 '용산재'라는 재실이었지만 뒤에 서당으로 바꿨다. 이 서당은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