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오의정
문화유산 · 조선시대
산청 오의정(山淸 五宜亭)은 괴헌(槐軒) 민수(閔銖, 1784~1871)의 유지를 받들기 위해 손자 송암(松菴) 민동혁이 건립한 정자이다. 민수는 유학자로 임종을 앞두고 자손들이 공부할 서재를 건립하라는 유언으로 남겼다. 이에 다섯 아들들은 1872년에 삼천동三泉洞에
문화유산 · 조선시대
산청 오의정(山淸 五宜亭)은 괴헌(槐軒) 민수(閔銖, 1784~1871)의 유지를 받들기 위해 손자 송암(松菴) 민동혁이 건립한 정자이다. 민수는 유학자로 임종을 앞두고 자손들이 공부할 서재를 건립하라는 유언으로 남겼다. 이에 다섯 아들들은 1872년에 삼천동三泉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