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단성현 호적장부

문화유산 · 조선시대

호적은 국가에서 인력을 모집하고 세금을 징수하기 위해 만든 공문서이다. 조선 시대에는 3년에 한 번씩 각 군현에서 호적을 만들었는데 주소, 거주 인구, 신분, 연령, 소유 노비 등을 기록한 뒤 여러 권을 만들어 지방관청인 현청과 감영, 중앙관청인 호조에서 보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