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김후 묘

기념관 · 조선시대

모두 4단으로 이루어진 이 묘역에는 15∼18세기에 걸쳐 상산김씨(商山金氏) 13대 후(後)를 비롯한 모두 6기의 묘가 조성되어 있다. 이중 13대 후와 14대 장(張)의 묘는 방형분이고, 19대 경근(敬謹)과 25대 규한(奎漢)의 부인 평산신씨(平山申氏)의 묘는 원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