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소남리선사유적

기념관 · 선사시대

단성면 소남리에 있는 신석기시대~가야시대의 생활·매장유적으로 남강변에 형성된 포인트 바(Point bar)에 자리잡고 있다. 남감댐 보강공사 계획에 따라 1985년부터 1999년까지 신라대학교 가야문화재연구소에 의해 3차례에 걸쳐 발굴조사되어 수많은 유구와 유물이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