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정

문화유산 · 조선시대

호봉 이돈(1568∼1624) 선생이 관직을 떠나 고향에 돌아와 학문연구와 후배양성에 전념하기 위해 지은 정자이다. 언제 세웠는지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광해군 2년(1610)경 이라고 전해지며, 건물 내부의 기록을 통해 동야 김양근(1734∼1799)이 황폐화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