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암재
문화유산 · 조선시대
사암재는 이애와 그의 아내 진성 백씨의 묘 근처에 세운 재실 건물이다. 이애(1480∼1561)는 황해도 관찰사를 지낸 근재공의 아들로 중종 10년(1515) 과거에 급제한 후 선전관, 사헌부 감찰, 경주 판관 등을 지냈다. 20여년간 병으로 벼슬에 오르지 못하다가 명
문화유산 · 조선시대
사암재는 이애와 그의 아내 진성 백씨의 묘 근처에 세운 재실 건물이다. 이애(1480∼1561)는 황해도 관찰사를 지낸 근재공의 아들로 중종 10년(1515) 과거에 급제한 후 선전관, 사헌부 감찰, 경주 판관 등을 지냈다. 20여년간 병으로 벼슬에 오르지 못하다가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