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비
문화유산 · 기타
옛 나주군청에 서 있는 비로, 원래는 과원동 사매기 (‘사마교’의 음이 잘못 전하여 생긴 말인듯함)의 한 민가 담 옆에 있던 것을 1968년 이곳으로 옮겨 놓았다. 고려 현종 2년(1011) 거란이 쳐들어오자 왕은 수도 개경을 떠나 남쪽으로 피신하게 되었고, 이곳 나주
문화유산 · 기타
옛 나주군청에 서 있는 비로, 원래는 과원동 사매기 (‘사마교’의 음이 잘못 전하여 생긴 말인듯함)의 한 민가 담 옆에 있던 것을 1968년 이곳으로 옮겨 놓았다. 고려 현종 2년(1011) 거란이 쳐들어오자 왕은 수도 개경을 떠나 남쪽으로 피신하게 되었고, 이곳 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