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변사등록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중기 이래 국정의 핵심 업무를 담당했던 최고 의결기관인 비변사(備邊司)에서 매일매일의 업무 내용을 기록한 책이다. 비변사의 약칭이 비국(備局)이었으므로 ‘비국등록(備局謄錄)’이라고도 한다. 임진왜란 이전의 『비변사등록』은 모두 소실되었고, 현재는 1617년(광해군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중기 이래 국정의 핵심 업무를 담당했던 최고 의결기관인 비변사(備邊司)에서 매일매일의 업무 내용을 기록한 책이다. 비변사의 약칭이 비국(備局)이었으므로 ‘비국등록(備局謄錄)’이라고도 한다. 임진왜란 이전의 『비변사등록』은 모두 소실되었고, 현재는 1617년(광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