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조삼경(2007)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책은 인도에서 가장 먼저 중국에 전래된 경전으로 알려진 『불설사십이장경(佛說四十二章經)』과 부처의 최후 가르침인 『불유교경(佛遺敎經)』, 그리고 중국 위앙종(僞仰宗)의 초조(初祖)인 영우(靈祐)의 『위산경책(潙山警策)』 등 불경 3종이 합집된 것이다. 표지를 넘기면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책은 인도에서 가장 먼저 중국에 전래된 경전으로 알려진 『불설사십이장경(佛說四十二章經)』과 부처의 최후 가르침인 『불유교경(佛遺敎經)』, 그리고 중국 위앙종(僞仰宗)의 초조(初祖)인 영우(靈祐)의 『위산경책(潙山警策)』 등 불경 3종이 합집된 것이다. 표지를 넘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