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청사기 철화어문 항아리

문화유산 · 조선시대

분청사기 철화어문 항아리(粉靑沙器 鐵畵魚文 立壺)는 조선시대 만들어진 높이 27㎝, 아가리 지름 15㎝, 밑지름 9.8㎝의 항아리이다. 어깨는 서서히 벌어져 몸체 윗부분에 중심이 있으며, 다시 좁아져 작고 나지막한 굽이 받치고 있는 아담한 형태를 하고있다. 아가리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