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청사기 철화당초문 장군
문화유산 · 조선시대
장군은 물·술·간장·오줌 따위를 담는 그릇의 하나로, 크기가 작은 것은 물이나 술 따위를 넣고 큰 것은 오줌을 담는 용기로 사용하였다. 이 그릇은 높이 18.7㎝, 아가리 지름 5.6㎝, 길이 29.5㎝로, 고려 후기 쇠퇴기에 접어든 청자에서 기원하여, 조선 전기에서
문화유산 · 조선시대
장군은 물·술·간장·오줌 따위를 담는 그릇의 하나로, 크기가 작은 것은 물이나 술 따위를 넣고 큰 것은 오줌을 담는 용기로 사용하였다. 이 그릇은 높이 18.7㎝, 아가리 지름 5.6㎝, 길이 29.5㎝로, 고려 후기 쇠퇴기에 접어든 청자에서 기원하여, 조선 전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