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청사기 상감연화문 편병

문화유산 · 조선시대

분청사기는 고려말 상감청자가 쇠퇴하면서 백자와는 다른 형태와 무늬, 구도를 가지고 나타난 매우 독특한 도자기이다. 그 명칭은 백토로 분장한 회청사기, 즉 ‘분청회청사기’라는 말에서 유래되었고 ‘분청’이라고도 한다. 높이 19.1㎝, 아가리 지름 5.7㎝, 밑지름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