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청사기 상감연화당초문 병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시대 만들어진 높이 31.7㎝, 아가리 지름 8㎝, 굽 지름 9.9㎝인 항아리로, 목을 지나면서 서서히 팽창되어 몸체 아랫부분에서 팽배되었다가, 다시 좁아져 굽에 이르는 안정감이 돋보인다. 아가리부분은 나팔같이 벌어지고 목부분은 좁다. 전체적으로 두 세줄의 백상감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시대 만들어진 높이 31.7㎝, 아가리 지름 8㎝, 굽 지름 9.9㎝인 항아리로, 목을 지나면서 서서히 팽창되어 몸체 아랫부분에서 팽배되었다가, 다시 좁아져 굽에 이르는 안정감이 돋보인다. 아가리부분은 나팔같이 벌어지고 목부분은 좁다. 전체적으로 두 세줄의 백상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