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청사기 상감모란문 반합
문화유산 · 조선시대
분청사기 상감모란문 반합(粉靑沙器 象嵌牡丹文 飯盒)은 회색의 바탕흙에 백토로 모란 꽃잎을 면으로 넣어 상감한 뒤, 연한 청색을 띤 회백색의 투명한 유약을 골고루 칠한 높이 16㎝, 몸 지름 16.8㎝의 반합이다. 몸체와 뚜껑의 경사면에 모란꽃과 잎을 너래상감하고, 뚜껑
문화유산 · 조선시대
분청사기 상감모란문 반합(粉靑沙器 象嵌牡丹文 飯盒)은 회색의 바탕흙에 백토로 모란 꽃잎을 면으로 넣어 상감한 뒤, 연한 청색을 띤 회백색의 투명한 유약을 골고루 칠한 높이 16㎝, 몸 지름 16.8㎝의 반합이다. 몸체와 뚜껑의 경사면에 모란꽃과 잎을 너래상감하고, 뚜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