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청사기 상감모란당초문 유개항아리
문화유산 · 조선시대
분청사기는 고려말 상감청자가 쇠퇴하면서 백자와는 다른 형태, 무늬, 구도을 가지고 나타난 매우 독특한 자기이다. 그 명칭은 백토로 분장한 회청사기, 즉 ‘분청회청사기’라는 말에서 유래되었고 ‘분청’이라고도 한다. 총 높이 25.2㎝, 높이 22.6㎝, 아가리 지름 8.
문화유산 · 조선시대
분청사기는 고려말 상감청자가 쇠퇴하면서 백자와는 다른 형태, 무늬, 구도을 가지고 나타난 매우 독특한 자기이다. 그 명칭은 백토로 분장한 회청사기, 즉 ‘분청회청사기’라는 말에서 유래되었고 ‘분청’이라고도 한다. 총 높이 25.2㎝, 높이 22.6㎝, 아가리 지름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