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청사기 박지철채모란문 자라병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시대 만들어진 분청사기 병으로 야외에서 술, 물을 담을 때 사용하던 용기이다. 자라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어 자라병이라 불리며, 크기는 높이 9.4㎝, 지름 24.1㎝이다. 병 전체를 백토로 두껍게 바르고, 윗면에는 모란꽃과 잎을 간략하게 나타냈다. 무늬가 새겨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시대 만들어진 분청사기 병으로 야외에서 술, 물을 담을 때 사용하던 용기이다. 자라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어 자라병이라 불리며, 크기는 높이 9.4㎝, 지름 24.1㎝이다. 병 전체를 백토로 두껍게 바르고, 윗면에는 모란꽃과 잎을 간략하게 나타냈다. 무늬가 새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