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용정
문화유산 · 조선시대
고려 말ㆍ조선 초 김문발(金文發,1359~1418)이 세운 정자이다. “부용”은 송(宋)의 주돈이(周敦離)가「애련설(愛蓮設)」에서 연꽃을 꽃 중의 군자라고 칭송하였던 것에서 따온 것이다. 김문발은 고려말과 조선초의 왜구 토벌에 공을 세웠고 전라 감사ㆍ황해도관찰사ㆍ형조
문화유산 · 조선시대
고려 말ㆍ조선 초 김문발(金文發,1359~1418)이 세운 정자이다. “부용”은 송(宋)의 주돈이(周敦離)가「애련설(愛蓮設)」에서 연꽃을 꽃 중의 군자라고 칭송하였던 것에서 따온 것이다. 김문발은 고려말과 조선초의 왜구 토벌에 공을 세웠고 전라 감사ㆍ황해도관찰사ㆍ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