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여흥민씨 고택
문화유산 · 조선시대
나지막한 뒷산을 배경으로 넓직한 터에 남향으로 자리잡은 조선 후기의 주택이다. 사랑채 기와에 ‘숭정 87년’(1705)이라는 기록이 있으나, 건립연대와는 관련이 없는 듯하며 전체적인 양식으로 보아 19세기 후반에 지은 것으로 보인다. '一'자 모양의 대문채 뒷쪽에 안채
문화유산 · 조선시대
나지막한 뒷산을 배경으로 넓직한 터에 남향으로 자리잡은 조선 후기의 주택이다. 사랑채 기와에 ‘숭정 87년’(1705)이라는 기록이 있으나, 건립연대와는 관련이 없는 듯하며 전체적인 양식으로 보아 19세기 후반에 지은 것으로 보인다. '一'자 모양의 대문채 뒷쪽에 안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