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쌍북리 요지
문화유산 · 삼국시대
충남 부여군 쌍북리에 있는 백제의 토기 및 기와를 굽던 가마터로, 1941년 5월에 부여 시가지 계획도로 공사 중에 발견되었다. 발견 당시 가마는 땅에 묻힌 상태여서 분명하진 않지만, 길이 약 4m, 폭 135㎝, 높이 90㎝ 정도의 크기였다. 굴뚝 부분에서 아래로 3
문화유산 · 삼국시대
충남 부여군 쌍북리에 있는 백제의 토기 및 기와를 굽던 가마터로, 1941년 5월에 부여 시가지 계획도로 공사 중에 발견되었다. 발견 당시 가마는 땅에 묻힌 상태여서 분명하진 않지만, 길이 약 4m, 폭 135㎝, 높이 90㎝ 정도의 크기였다. 굴뚝 부분에서 아래로 3